지금은 늦은 시간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 시간에 잠을 청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다면 의문이 제기된다. 내 옆에 있는 컵라면을 뜯는 것은 과연 옳은 일일까? 지금 컵라면을 먹는 행위에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다. ..
가을이고 해서.. 옷을 좀 질렀더니 통장에 바닥이 보인다. 방학 때 반짝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조금 모았었는데.. 이렇게 빨리 날아갈 줄은ㅠㅠ 타미 힐피거. 내가 젤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다. 엘지패션 헤지스 컬쳐클럽 활..
음악에 대한 관심이 과거에 비해 많아졌다. 초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음악에 소질이 없다고 생각한 탓인지 수업시간도 재미가 없고, 귀찮았는데.. 어느 순간부턴가 음악의 신비함에 대해 '느끼게' 되었다. 현을 팽팽하게 만들기도 하고,..
리트 시험도 끝나고 축처져서 10시쯤 일어난 8월 25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제작보고회가 있어 얼른 씻고 집을 나섰다. 불꽃처럼 나비처럼 감독 김용균 (2009 / 한국) 출연 조승우, 수애, 천호진..
제목이 너무 무시무시해서, 무서운 소설이 아닐까 내심 걱정을 했다. 4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나왔기에 득템했던 책! 내용전개가 엄청나게 빠른 편이라 술술 읽혔고 다만 주인공들의 이름을 익히는 것이 힘들긴 했다. 십각관의 살인..
2009/11/14 - [IT, 블로그, 이벤트] - 따듯한 크리스마스를 원한다면! 하이팸과 함께 하는 헤어스프레이 이벤트 에 당첨되는 바람에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고 과제는 산더미임에도 불구하고... 달려간 한전아트센터.ㅋㅋ..
올 겨울에는 작년에 미처 못 즐겼던 보드를 타러가야겠다는 욕심이 생겼다. 2년 전에는 고글을 빌려서 타러갔지만...이젠 내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에.. 어느새 내 손은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들고... 결제완료 문자 메시지가 도착...
연극은 그 감상 및 해석이 쉽지 않은 공연예술 장르에 속한다. 인물들의 연기 뿐만 아니라 대사, 조명, 소품 등 다양한 요소에 연출자의 의도가 묻어나며 초심자들의 경우 이를 파악하는 것이 어렵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그렇지만..
기분도 꿀꿀한 토요일 오후. 뭔가 기분 전환될만한 일이 필요했는데 며칠 전 냉동실에 쟁여놓은[footnote]쟁이다[타동사] 1.여러 개를 차곡차곡 포개어 쌓다. ex) 땔나무를 차곡차곡 쟁이다. 2.고기 따위를 양념하여 그릇..
하정우 씨 주연의 영화 <국가대표> 제작보고회 참석 후, 코엑스에서 쇼핑을 했습니다. 코엑스 간 김에 이리저리 돌아다녔더니 배가 고프더군요. 뭘 먹을까 생각하다가 떠오른 것이 이번에 새로 출시된 버거킹의 Stacker시리..
레뷰 프론티어로 선정되어 구기자와 가게 된 압구정의 모로코풍 와인 레스토랑 라바트(Rabat, 모로코 왕국의 수도 이름이기도 함) 압구정역에서 걷기에는 약간 먼 거리(두 블럭 차이)와 추웠던 날씨 탓에 버스로 환승하여 갤러리..
얼마 전에 다녀 온 한양 역사탐방 러시아 기행문을 올려 볼까 하다가, 너무 방대한 글이 될 것 같아서 우선은 러시아에서 맛본 음식들을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한다. 개인적으로 어떤 나라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음식을 먹어보는게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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