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세상에서 유일한 인간이 아니다. 그러면 그런 인간의 존재에는 어떤 가치가 있는 걸까? 루이비통의 이미테이션이 싸구려로 팔리듯, 아무리 귀중한 문서라도 복사본은 간단하게 파기되듯이, 그리고 위조지폐가 화폐로 통용되지..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하는 FPS게임 어나더데이 클로즈베타서비스에 참여할 기회가 생겼다. 이 이미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본 게임은 미래전투를 다룬 게임이다. 상당히 싸이버틱하면서도 세기말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깔끔한 그래..
길을 가다가 가끔씩 맡게 되는 로티보이 번의 향기. 매일 먹기에는 확실히 무리지만, 가끔씩이라면 그 달콤함은 더할 나위 없는 행복으로 다가온다. 카야보이, 버터밀크보이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 로티보이 번에서 새롭게 내놓았던..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읽다보면 대충 어떤 사건이겠구나~하고 예측을 하게 된다. 추리소설이니만큼 그럴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의 대단함은, 결말이 정말 생각도 못한 반전으로 뒤집어 진다는데에 있다. 책을..
6월 29일,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있었던 스키점프 소재의 영화 <국가대표>제작보고회. 로비에서부터 신경을 쓴 모습이다. 이 영화의 개봉일은 7월 30일로 예정되어 있다. 흠 내 생일 바로 전날이군 ㅋㅋ 김성주 아나운서의..
흩날리던 벚꽃도 다 지고 여름의 느낌이 나던 4월 30일.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6월부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남성 전문 남성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skeen+ 에서 주최한 뷰티클래스를 다녀왔다. 운 좋게도 이벤트에 당첨..
오늘 새벽에 군대가는 꿈을 꾸었다. 그 내용이 무시무시하기로는 내가 베트남전쟁 당시 현지 피난민이 된 꿈, 혹은 하이웨이스트팬츠를 입은 성명불상의 여성이 나에게 염산으로 추정되는 액체로 테러를 시도한 꿈에 버금간다. 나는 어떤..
어제는 뮤지컬 마리오네트를 보러 명동에 가게 되었다. 2년 전에 캘리포니아 와우 피트니스 클럽에 다닐 때는 일주일에 3번까지도 갔던 곳이지만 헬스클럽 등록기간이 끝난 이후로는 잘 가지 않았던... 아무튼 약속장소가 백병원 앞..
하정우 씨 주연의 영화 <국가대표> 제작보고회 참석 후, 코엑스에서 쇼핑을 했습니다. 코엑스 간 김에 이리저리 돌아다녔더니 배가 고프더군요. 뭘 먹을까 생각하다가 떠오른 것이 이번에 새로 출시된 버거킹의 Stacker시리..
레뷰 프론티어로 선정되어 구기자와 가게 된 압구정의 모로코풍 와인 레스토랑 라바트(Rabat, 모로코 왕국의 수도 이름이기도 함) 압구정역에서 걷기에는 약간 먼 거리(두 블럭 차이)와 추웠던 날씨 탓에 버스로 환승하여 갤러리..
얼마 전에 다녀 온 한양 역사탐방 러시아 기행문을 올려 볼까 하다가, 너무 방대한 글이 될 것 같아서 우선은 러시아에서 맛본 음식들을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한다. 개인적으로 어떤 나라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음식을 먹어보는게 가장..
이 중에서 제일 고가의 것은 맨 오른쪽에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전부 들고 오느라 허리 휘는 줄 알았다는ㅠㅋㅋ 쇼핑할 때 보니까, 종류가 50가지도 더 되는 것 같더군요. 러시아 술 소비량이 세계 1위라더니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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