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님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지뢰(?)를 밟게 되어 닉네임의 유래를 쓰게 되었네요.
제 닉네임은 Meritz.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증권회사 중 하나인 메리츠증권의 영문 이름입니다.
아래 그림은 메리츠증권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CI소개입니다.
왜 이런 닉네임을 쓰게 되었느냐하면...
이야기는 중학교 때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학원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타워펠리스 2층인가에 있었던 메리츠 증권 간판을 보고
'멋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3때 카운터스트라이크가 한창 유행하기 시작했는데
그때 닉네임을 MeritzSec(Securities의 줄임)으로 썼죠.
그 이후로 Meritz로 쓰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으로부터 돈받고 쓴다든가 이런 거 절대 아니에요^^
회사이름은 멋있는데, 솔직히 회사가 그렇게 잘나가는 것 같지는 않아서 안쓰럽더군요.
우리나라 증권회사는 미래에셋,삼성,대우,교보 같은 곳에서 워낙 잘나가다보니..
지뢰(?)를 밟게 되어 닉네임의 유래를 쓰게 되었네요.
제 닉네임은 Meritz.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증권회사 중 하나인 메리츠증권의 영문 이름입니다.
아래 그림은 메리츠증권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CI소개입니다.
왜 이런 닉네임을 쓰게 되었느냐하면...
이야기는 중학교 때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학원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타워펠리스 2층인가에 있었던 메리츠 증권 간판을 보고
'멋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3때 카운터스트라이크가 한창 유행하기 시작했는데
그때 닉네임을 MeritzSec(Securities의 줄임)으로 썼죠.
그 이후로 Meritz로 쓰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으로부터 돈받고 쓴다든가 이런 거 절대 아니에요^^
회사이름은 멋있는데, 솔직히 회사가 그렇게 잘나가는 것 같지는 않아서 안쓰럽더군요.
우리나라 증권회사는 미래에셋,삼성,대우,교보 같은 곳에서 워낙 잘나가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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