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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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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응모하였던 렘브란트의 유령 이벤트에 당첨되었다.
메모리키퍼 세트를 받게 되었는데 당첨 발표가 있고 3일뒤에 택배가 도착했다.
메모리 키퍼 세트(전2권) 상세보기
킴 에드워즈 지음 | 중앙북스 펴냄
두 가족의 뒤엉킨 삶의 중심에 있는 충격적인 비밀! 과거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이들의 후회와 구원이 담긴 이야기를 그린 『메모리 키퍼』 세트(전2권). 어쩔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 상황, 그 가운데 자신이 최선이라고 생각한 순간의 결정이 가져온 결과들. 소설은 다운증후군인 장애아를 낳은 부모의 순간적인 선택, 그리고 그 결정을 내리게 만든 과거의 기억과 그 선택이 가져온 결과를 보여준다. 1964년 3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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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짜이니 기분이 무척 좋았다. 사실 경품이라는 것이 그리 큰 액수도 아니고 실생활에 꼭 필요한 것을 주는
경우는 드물지만 생활이 단조롭고 심심하다라는 생각이 들던차에 이렇게 당첨이 되고 나면, 뭔가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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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당첨된 경품은 상당히 많다. 도서경품은 저번에 받은 프레스블로그 '음식남녀' 도서 이벤트에서 받은 '똑똑한 100가지 영양소 밥상' 이후로 두번째다.
당첨된 경품으로는 영화예매권이 가장 많다. 영화예매권은 그러나 그 유효기간이 2~4개월이라는 것이 문제다.
올해는 시사회도 여러 번 선정되서 영화를 돈내고 본 일은 거의 없었다.

경품이라고 하는 것은 엄청 고가의 물건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심심하고 단조롭고 따분한 일상에서 활역소가 되는 부분이기도 한 듯 하다. 받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요소랄까.
물론 나도 닌텐도나 디카, 노트북 같은 경품도 받아봤으면 하는 기대를 할 때가 있긴 하지만..

작은 거라도 주는게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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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ri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