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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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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reo Type Headset
연속통화 17시간 / 음악감상 14시간
대기시간 500시간, 유선연결 사용가능
97g


모토로라
에서 크레이져와 함께 출시했던 블루투스 헤드셋이다.
저 광고사진 보고 '나도 이거 끼면 베컴처럼 멋있어 보일까'
하는 생각에 질렀는데...OTL
대부분의 보통사람들은 소화해내기 힘든 제품이다.
저걸 끼면 옛날에 '몰라' 시절의 엄정화의 이미지랄까..
상당히 싸이버틱한 느낌을 준다ㄷㄷㄷ

M이라고 쓰인 로고에서 파란 불빛까지 막 들어오기 때문에
평소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밧데리 사용시간도 오래가고, 음질도 빵빵해서 좋았는데
단점은 오래 끼고 있으면 귀가 아프다는것-서양인체형에 맞춰그런가a
음악을 듣다보면 종종 끊김이 있다.
즉 블루투스 기술의 한계를 느낄 수 있다.
너무나 큰 부피는 부담스럽다.

결국 3달정도 쓰다가 팔아버렸다.
선없는 자유로움은 좋지만...이건 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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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교훈이 있다면.
박스구성물은 버리지 않는게 좋다.
박스풀셋인지 아닌지에 따라 중고매물 가격차이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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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ri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