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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게시판에 갔는데 눈에 띄는 글이 있어 퍼옵니다.



1. 시설(하드웨어)

성균관대는 법학관 4800평 중에서 3200평만을 법학과에서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는 GSB MBA에서
사용중.

성균관대는 기숙사도 97명만 수용할 수 있는 건물을 05년도에 완공. 더군다나 지금은 외국인 기숙사로 사용중.

한양대는 1,2,3 법학관 면적 5500평, 법학전문도서관 3000평 합치면 8500평의 하드웨어.

한양대는 현 사법시험반 기숙사를 전용하면 A급 로스쿨정원 150명씩 3개 학년,

450명 전원 기숙사 생활이 가능할 만큼 기반시설이 훌륭하다.


2. 특성화 분야

한양대는 국제소송. 지적재산권법, 인권법 분야도 특성화. 국제소송법 5인, 지적재산권법 4인, 인권법 5인의 전공교수를 확보.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와 ‘인권교육ㆍ연구발전을 위한 교류 협정’을 맺었다. mou, 법제처와 체결 성공.

반면 성대는 특성화 분야 불일치, mou 법제처 등등 체결 실패. 탈락.

3. 전임교원수

한양대가 10여명 이상 많음.

당연히 연구실적도 성대보다 많다.

4. 외국대학과의 교류

한양대는 버클리대, 컬럼비아대, 동경대를 잇는 통합적 로스쿨 프로그램 연구를 위해 법대와 사범대 실무 교수님들 15분이 4년 전 부터 방학 중 해당대학 연수를 통해 로스쿨식 수업 프로그램 개발을 준비해왔고 이미 완료 단계에 있다.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완성되면 자동적으로 교재 출판의 순서로 이어지는데 10과목 40여권의 교재가 권당 1,000페이지 분량으로 이미 출판됐고 지금 마무리 교정작업 중인 7과목 30여권의 교재는 오는 10월 교육부 로스쿨 인가 신청 접수 전에 맞춰 9월 말까지 추가로 발간 할 예정이다.

반면 성대는 미국20위권 포트담 로스쿨과 학술교류만 하고있음.(포트담? 들어보셨나요?)


5. 사시합격자수

심사기준이 된 최근 5년간 학교별 법조인 배출 실적을 보면 성균관대 289명 한양대 282명.

더군다나 법학과 졸업생 대비 %는, 최근 5년으로 따지면 22%로 동률.


6. 법조계 파워

판검사수도 한양대 우위, 김앤장이나 기타 타 로펌도 한양대출신변호사 우위.

정동기 인수위원회 법무행정 간사위원, 손용근 서울행정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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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하나 밀릴게 없다. 딱하나.

로스쿨 준비위원회 위원장 아주머니가 삼성재단 이사장인거 빼고는.

그리고 문서마다 다 보존기한이 있는데 심사결과 자료

바로 폐기처분하겠다는거는,

구린냄새가 더 많이 난다.


학우들 뭉치자.

이건 사기다.

가만히 앉아서 당하면 이건 우리가 ㅂㅅ 이라는거다.


이건 정의도없는거고 이 땅에서 우리가 살 명예도 잃는거다.


한평생 굴욕적으로 살것인가?


연세대 학우들도 한양대가 성대보다 얼마나 준비를 많이 했고,

열정적이었는지 알고있다.

-출처 연세대 법현광장(연대법대 게시판)-

cf 야야 나는 오히려 한양대가 100명 받은게 좀 이상하다. 얘들 나름대로 교수숫자도 괜찮고 예전부터 로스쿨 대비 교재발간한다고 책도 막 나오더니만...안됐다. 성대가 120명 받은것도 좀 거시기하고 221.147.93.214 2008/01/30

후우 성균관대랑 한양대는 동일하게 인원 줘야함 2008/01/30

후우 성균관대 사시 합격자 수 늘어난 게 최근이고 나 입학할때만해도 오히려 한양대가 더 많이 붙고 했는데. 한양대 법대에 투자한 거 정말 쩐다.

조용준 ::: 저도 서, 연, 고 150명 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연, 고, 성 이군요... 근데... 한양대가 성균관대보다 아래라니 좀 그렇네요... 이대랑 똑같은 것도 좀 그렇고...

히스기야 ::: 여러모로 황당하네요. 지방대가 150받고..우리가 성대랑 동등한 취급을 받고...한양대가 성대보다 적다니.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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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r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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